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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석열, 대장동 몸통은 이재명

    작성일 : 2021-09-28 01:55 수정일 : 2021-09-28 07:24 작성자 : 편집실

     

     

    ○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은 이재명 !!

    지난 9. 14. 국회 기자회견에서 이재명 지사는 대장동의 설계자가 이재명이라고 자기 입으로 실토했고 전국에 방송되었다. 
    그런데도, 대장동 아수라 게이트의 본질이 왜곡 변질되고 있다. 덮어씌우기의 달인들답게 꼬리를 미끼로 흔들며, 게이트의 몸통을 숨기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누가 보더라도 대장동 게이트의 몸통은 이재명이다. 본인이 방송에 나와  ‘설계자’라 자백(9.14.)하고, 본인이 싸인한 증거까지 명백한데 어찌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릴 수 있겠는가!
      
    저들은 덮어씌우기의 달인들이다. 상식과 공정, 정의를 짓밟았던 조국 비리를 ‘검찰개혁’을 내세워 여론을 호도하고, 사건의 본질을 변질시키려 했던 것과 똑같은, 덮어씌우기 여론전을 펴, 조국사태 시즌2를 만들고 있다. 그야말로 정의의 이름으로 정의를 죽이고 공정의 이름으로 공정을 짓밟는 짓이다.  

    ○ 정권교체 못하면 저들은 “국민을 ‘설계’의 대상”으로 삼아, “대한민국을 온통 대장동 아수라판으로” 만들 것이다. 선거를 면죄부 삼아 5년 내내 이권카르텔의 배를 불리기 위해 국민을 약탈할 것이다. 

    이번에 우리가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제대로 규명하지 못한 채 대선을 치르고, 그래서 자칫 정권교체에 실패한다면, 저들은 이제 5천만 우리 국민을 ‘설계’의 대상으로 삼아, 대한민국 전체를 대장동 아수라판으로 만들지도 모른다. 이는 역사의 죄를 짓는 일이다. 이것만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 이걸 막는 것이 이 윤석열에게 맡겨진 소명이라고 믿는다. 이런 부패, 몰상식, 부정의, 불공정을 척결하기 위해 대통령 후보로 나선 것이다. 

    ○ 대장동 게이트 진상 규명 여부, 대한민국의 상식과 정의에 대한 시험대

    이번 사건은 이재명 후보 개인의 의혹을 넘어, 대한민국이 과연 상식이 통하는 나라인지, 앞으로 공정과 정의가 자리 잡을 수 있는 나라인지에 대해 시험하는 시험대이다.

    ○ 대장동 게이트, 이렇게 수사해야 한다. 

    우선 핵심이자 출발점은 공영개발로 땅값을 후려쳐서 강제수용하여 땅주인들에게 피해를 주고, 팔때는 분양가 상한제를 피해 비싸게 분양해 수분양자들에게 피해를 준 수천억원 배임범죄인데, 이 부분은 이미 ‘설계’ 단계에서 결정된 범죄다. 그런데 이재명 지사는 스스로 ‘설계자’라고 자백했다. 이런 사건은 대개 실무자 선에서 꼬리자르기 하는 것을 돌파하는 수사가 어려운건데, 본인 스스로 방송에 나와 설계자라 했으니 꼬리자르기도 안된다. 게다가 대장동이 처음이 아니고 위례지구 등의 수법 그대로이니 고의도 분명하다.

    둘째로, 그런 범죄행위가 드러나지 않고 넘어가게 하기 위해 정관계에 로비한 범죄를 수사해야 한다. 이 부분도 이미 언론보도로 단서가 나와있고 수사하면 더 나올 것이다. 이번 기회에 여야 진영 불문 나오는 대로 모두 발본색원해서 엄벌하면 된다. 범죄에 여야가 어딨나. 

    마지막으로, 배임으로 인한 수천억을 아무런 수고 없이 꿀꺽 삼킨 화천대유에서 그 돈을 어떻게 했는지 횡령과 범죄수익은닉 범죄를 수사하면 된다. 그러면 그 돈의 종착역이 나올 것이다. 그러면 이 수사는 완성된다. 

    제대로 된 수사팀이 수사 의지만 있다면 다 밝혀질 범죄이고, 이미 언론취재로 많은 부분이 드러났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대장동 같은 일은 없을 것이고 화천대유의 주인은 감옥에 갈 겁니다. 이재명 후보가 대통령이 되면 대장동이 전국에 수십 개 더 생길 것이고, 화천대유의 주인은 밝혀지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