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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준표, 대장지구 "성남시와 모리배가 결탁한 부패의늪"

    작성일 : 2021-09-19 07:27 수정일 : 2021-09-19 07:33 작성자 : 편집실

     

     

    성남시 대장지구 부패논란이 일파만파 걷잡을수 없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홍준표후보도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아래는 용산경찰서의 석연치 않은 내사과정 까지 보도 되면서 대선이슈의 블랙홀이 되어버린 대장지구에 대한 홍준표 후보의 글이다

     

    성남시 대장지구 민관 복합 개발 사건은 해방 이후 최악의 권력비리로서  

    성남시와 모리배가 결탁한 거대한 부패의 늪이 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투자금 대비 단시간에 1154배의 수익을 올렸다는 화천대유라는 급조된 소규모 회사가 어떻게 성남시를 등에 업고 봉이 김선달식 개발을 했는지 국민들이 경악 하고 있습니다.

    3억 투자해서 3년만에 3463억을 가져 갔다면  국민들이 경악할 부패 사건이 아닙니까?

    여야는 이 사건을 정치 논쟁만 하지 말고 조속히 특검을 통해서 제대로 된 부패고리를 속 시원하게 파헤치 십시오.

    당사자인 이재명후보도 그걸 원하고 있으니 천문학적인 개발이익이 어디로 갔는지 누가 관련이 되었는지 조속히 규명 해야 합니다.

    아울러 민주당 경선과정에서 돌출한 이재명 피고인의 호화 군단 변호사 비용의 출처,

    유무죄의 갈림길에서 무죄로 이재명 피고인의 손을 들어준 대법관이 퇴임후 화천 대유의 고문변호사가 되고

    가짜 수산업자 사건으로 불구속 송치된 박영수 특검이 이번에 또 화천 대유의 고문이라는 점등 법조 카르텔도 의혹을 풀어아 할 과제 입니다.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사건 만큼은 철저하게 조사 하여 사상초유의 부동산 개발 비리를  전국민에게 낱낱히 밝히고

    관련자들은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엄단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