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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힘 초선, 당 내외 대선판 연다!

    작성일 : 2021-06-18 08:43 수정일 : 2021-06-18 08:45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윤석열 전 총장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연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이철우 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연 국민의힘 초선의원 공부모임 ‵명불허전 보수다‵에서 6월 23일(수)부터 3주간 당 내외 대권주자들을 초청해 초선의원들과의 접촉점을 늘릴 계획이다.

     

    모임을 주도하고 있는 허은아 의원에 따르면 △6월 23일(수) 하태경 의원 △30일(수) 홍준표 의원 △7월 7일(수) 김태호 의원이 차례로 초선의원 강연에 나선다고 전했다.

     

    허은아 의원은 “전당대회 이후 당에 대한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지금, 당 내외 대선주자들을 내세워 새 정치에 대한 국민적 기대감과 정권교체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는지 검증하는 장을 원내에서부터 마련해야 한다” 면서 취지를 설명했다.

     

    강의 주제는 △하태경 의원 ‶왜 시대교체인가‶ △홍준표 의원 ‶정상국가로 가는 길‶ △김태호 의원 ‶더 큰 진전, 공존‶ 등 지금의 정치와 시대에 대한 대안이 제시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허은아 의원은 앞으로 윤석열 전 총장, 김동연 전 부총리 등 범야권의 주요 주자들의 섭외도 추진할 것이라 전했다.

     

    한편, 21대 국회 개원 전부터 시작해 국회 최장 공부모임인 명불허전 보수다는 그간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원희룡 제주지사, 유승민 전 의원 등 당 내외 대선주자들을 비롯하여 오세훈 서울시장 박형준 부산시장 등 주요 인물들이 참여, 이외에도 금태섭 전 의원, 서민 교수, 김경률 회계사 등 초청해 보수진영의 외연 확장을 주도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