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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한류 태권도를 다시 보다

    작성일 : 2021-06-08 07:09 수정일 : 2021-06-08 07:4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사진설명 : 이동섭 국기원장이 태권도의 미래에 대한 소신을 밝히고 있다>

     

    대한민국 한류의 원조는?

     

    누가 뭐라고 해도 한류이 원조는 태권도라 단언할수 있다

     

    전세계 200여국가에 2억5천만 태권도인이 수련을 하고 있는 가공할 위력의  태권도 성장이다.

     

    태권도수련인의 사회적 지위도 무시못할 위치에 인물들이 각국에 포진하고 있다.

     

    그야말로 교황청에 견줄수있는 대한민국 국기 태권도의 위상이다

     

    하지만 태권도 총본산인 국기원을 찾는 이들은 그규모의 소박함에 또한번 놀란다.

     

     

    1971년도에 세워진 국기원은 50년전 그것과 다르지 않다.

     

     

     

    국기원부지는 지자체소유, 건물은 서울시소유 라는 기형적 소유권이 국기원의 초라함을 대변하고 있다.

     

    올림픽정식 종목인 자랑스러운 태권도의 위상에 걸맞는 국기원청사를 요구하는 국민적 목소리가 설득력을 얻고있다.

     

    또한 오늘날의 태권도를 세계인의 가슴에 심었던 태권원로들에 대한 복지와 예우도 시급한 현안이다.

     

    이동섭 국기원장은 "태권도는 이제 우리만의 무술이 아닌 세계인이 함께하는 지구촌의 유산입니다. 국기원 임직원들은 세계속의 태권도 그중심에서 더욱 세련되고 매력적인 태권도 가치를 빛내기위해 최선을 다할것입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우리 태권도의 무궁한 성장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