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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제 침략 A급전범 소정방 단죄

    작성일 : 2021-06-04 08:20 수정일 : 2021-06-04 08:3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서기 660년 찬란한 문화를 꽃피우던 거인 백제가 쓰러졌다.

     

    침략원흉 당나라 소정방은 수많은 백제여인들을 농락 하며 부귀를 누리다 죽었다.

     

    이제 다시 천년의 세월이 흘러 백마강변에 서니  그날의 참상이 눈에 선하다.

     

    떨어지는 꽃잎들

     

    그걸 지켜보며 낄낄 대는 소정방과 당나라장졸들의 간악한 웃음소리 귀에 선하다

     

    돌이켜보건데 권선징악 사필귀정의 정의가 유독 백제에게서만 비켜간듯 참담하다

     

    이제 겨레의 혼을 다시 살리고 쓰러진 싸울아비의 기상을 되살리고저 내직접 칼을 들어 단죄의 장을 만들려 한다.

     

    A급 전범 소정방이의 죄를 물어 정의를 바로 세우라

     

    백제의 이름으로 민족의 이름으로 소정방의 목을 쳐라

     

    백마강의 꽃들이여 넋이여 이제라도 편히 잠드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