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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갑질피해 근로자 국변 면담

    작성일 : 2021-05-16 10:15 수정일 : 2021-05-16 10:44 작성자 : 강남수 기자

     

     

     

     

    갑질 피해를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했던 부여군 기간제 근로자들이 종로구 소재 국민의 자유와 인권을 위한 변호사의 모임(이하 국변)을 찾아 이경환 변호사와 면담하고 있다.

     

    이자리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에 신고에도 불구하고 군청 감사실 조사과정 에서 2차 피해가 발생했다는 주장 이 제기 되었으며 국변측은 향후 내부 논의를 거쳐 대응방안을 마련하겠다는 뜻을 전했다.

     

    면담을 마친 근로자들은 "더이상 참지 않겠다, 갑질에 눈물짓는 전국에 비정규직 근로자들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정의로운 사회의 밀알이 되는 심정으로 싸움에 임하겠다"고 의지를 보였다.

     

    국변측은 비정규직 근로자분들을 향한 갑질, 막말, 쌍욕등 녹취파일을 듣고 경 악했다면서 사례를 취합해 기자회견을 준비할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