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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위기의 한미동맹" 직접챙기겠다

    작성일 : 2021-05-06 07:36 수정일 : 2021-05-06 07:43 작성자 : 이건희 기자

     

     

    5일 황교안 대표가 미국길에 올랐다.

     

    황대표는 "껍데기만 남은 한미동맹, 더 방치할 수는 없습니다. 정부가 못하니 저라도 갑니다"라며 위기의 한국외교 난맥상을 지적했다.

     

    한미동맹은 문정권이후 방치수준에 머물러 있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

     

    미국 의회가 문정권의 인권백태에 대한 청문회를 열정도로 양국의 골이 깊어지고 있다.

     

    이에대해 황대표는 "한미동맹은 세계에 전례없는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었습니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잊는다는 말처럼 항상 함께했기에 그 중요성을 간과하는 듯합니다.

    문재인 정권에 기대거는 일에는 지쳤습니다. 국민도 그렇고 저 역시도 마찬가지입니다."라며 미국 방문 목적을 분명히 했다.

     

    김여정 하명법이라 불리는 대북전단처벌법에 대한 국제 사회의 비난이 커지고 있는 상황을 바꿔보려는 노력도 피력했다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 회복, 제가 직접 나서겠습니다.

    대통령처럼 큰 힘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리 작지도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미국의 문재인 정권에 대한 불신이 대한민국에 대한 불신이 되지 않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을 하려 합니다."라며 소신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