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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을 칠테니 조선은 길을 내어달라

    작성일 : 2021-03-03 05:30 수정일 : 2021-03-03 07:14 작성자 : 이건희 기자

     

     

     

    "명을 칠테니 조선은 길을 내어달라"

     

    1592년 임진왜란 당시 도오토미 히데요시가 조선에 보낸 국서 내용이다.

     

    한일평화를 위해 히데요시에게 "조선조정은 길을 내어주어야 했다"는 주장을 편다면 어떻게 될까?

     

    이인영 통일부장관이 북한동포의 고달픈삶의 원인으로 미국의 경제 제재를 들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김정은의 반발이 우려되니 한미연합훈련을 중지해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의 주장은 한결같이 히데요시에게 길을 내주고 평화를 추구하자는 망언으로 들린다.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

     

    우리 헌법에 따르면 김정은이는 대한민국 영토를 불법으로 강탈하고 2천 5백만 북한 국민을 착취하는 범죄집단이다.

     

    또한 625전쟁을 일으킨 전범 김일성의 전범재산으로 오늘날까지 일가족이 호의호식하는 전범집단 이기도 하다.

     

    북한의 우리동포들이 헐벗고 굶주리며 노예의 삶을 사는 이유는 첫째도 둘째도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삼대세습독재정권 때문이다.

     

    전세계가 일반상식으로 알고 있는 이사실을 저들만 모르는것일까?

     

    김정은이가 "미국을 칠테니 남한은 핵무기보유에 토를 달지말라" 라 하는것과 히데요시가 "명을 칠테니 조선은 길을 내어달라" 하는것.

     

    말장난으로 대한민국의 주권을 빼앗으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국민은 두눈 부릅뜨고 단호히 대처해야 할것이다.

     

    평화는 공짜가 아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