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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오모 뉴욕주지사 성희롱 일파만파

    작성일 : 2021-03-02 04:43 수정일 : 2021-03-02 05:0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쿠오모 뉴욕 주지사로 부터 성추행을 당했다는 2번째 여성 피해자가 등장 했다.

     

    피해여성은 당시 25세로 쿠오모 지사로 부터 "나이 많은 남성과의 성관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등의 성희롱 사실을 폭로했다.

     

    첫번째 피해여성이 "나체상태로 포커를 즐겨보자"라며 성희롱 당했다 폭로가 있은후 불과 일주일여 만에 2번째 피해여성이 나타난것이다.

     

    도덕성을 강조하며 표를 호소했던 민주당은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백악관이 직접나서 독립적인 수사를 표명할 정도다.

     

    쿠오모 지사는 반트럼프 선봉장이자 바이든  당선의 공이 큰 인물이다.

     

    그의 친동생인  크리스 쿠오모는 CNN 간판 프로그램 인 "프라임타임"을 진행하며 트럼프공격에 앞장섰었다.

     

    클린턴 전 대통령의 르윈스키  성폭행으로 대선기간 트럼프에게 공격 당하기도 했던 민주당으로서는 "성추행 전문당"이라는 이미지에 전전긍긍 하는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