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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 바이든이 공화당 출신 이었나? 여야 뒤바뀐 미의회

    작성일 : 2021-02-28 05:08 수정일 : 2021-02-28 05:25 작성자 : 이건희 기자

     

    바이든 행정부의 첫 무력사용을 두고 민주당과 공화당의 반대의견이 흥미롭다.

     

    바이든은 목요일 이란의 배후로 의심되는 시리아내 군사기지를 공습했다. 이는 화요일 있었던 미군기지에 로켓공격에 대한 즉각반응이다.

     

    공습이후 바이든이 속한 민주당은 백악관을 향해 즉각 비난과 경고를 보내고 있다.

     

    한마디로 바이든이 의회에 상의없이 군사력을 동원한것은 반헙법적이라는 주장이다.

     

    이와 달리 공화당은 환영 일색으로 바이든을 지지하고 있어 대조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CNN은 "상당수의 민주당의원들이 바이든의 군사행동 승인이 반헙법적이며 의회로 부터 위임받지 않은 권한행사"라고 주장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민주당 상원의원 팀 케인이 "중동지역 긴장을 낮추어야하는 상황에서 백악관이 무력을 사용한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이와달리 공화당 상원의원 마르코루비오는 "가장 적절하고 합당한 조치였다"고 FOX뉴스가 보도했다.

     

    외견상으로 바이든이 공화당 출신 대통령으로 보일정도다.

     

    백악관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바이든대통령은 행동할 권한을 가지고 있으며 가장 적절한 시기에 권한을 행사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