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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언주, "국민불안해소 차원 백신 제일먼저 맞겠다."

    작성일 : 2021-02-23 05:55 수정일 : 2021-02-23 06:0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이언주 부산시장후보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여성 정치인 중에선 이언주가 1호로 맞겠다."고 선언했다.

     

    국민불신을 해소하기위해 자신이 위험을 먼저 감수하겠다는 취지다.

     

    여권에서 "대통령이 먼저 맞으라는 주장에" 에 주저하는 사이 리더로서의 자실을 선점한것이다.

     

    그녀는 "불신이 생긴 다음에 맞겠다니 국민 중 누군가에게 문제가 생겨 불신이 생기면 맞겠다는 건가? 본인이 앞장서야 마땅하지 않은가?

     

    백신 확보 실패의 책임을지고 대통령과 민주당이 먼저 맞겠다고 솔선수범을 보여야하는데 다 숨었다. 무능함에 비겁함까지 보여주는 문대통령 행보의 끝은 어디인가?"라며 청와대를 향해 날을 세웠다.

     

    박민식 후보와 후보단일화도 선언했다.

     

    치열하게 경쟁하되 결과에는 깨끗이 승복하겠다는 것이다.

     

    이번 단일화의 취지는 세대교체형 리더, 개혁적인 리더, 흠결이 적어 본선 경쟁력이 더 큰 리더, 대선 국면에서 당에 부담을 주지 않을 리더를 선출하자는 뜻으로 풀이된다.

     

    "저는 부산과 국민의힘이 젊어지고 변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유능하고 도덕성 있는 인물이 나와 부산을 공정하고 깨끗하게 개혁해야합니다." 라고 변화와 개혁을 강조했다.

     

    보권선거 패배 가능성도 언급했다 "지금 이대로면 이번 보궐선거에서 드러난 열망- 부산의 변화, 공정, 깨끗한 시정으로의 개혁이 어려워집니다."

     

    지금의 지지율 양상과는 달리, 선거 본선으로 가면 상황이 달라질수 있다고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