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21-11-15 09:18
    • 메인
    • (사)유공자복지문화예술원(국가보훈처허가2016-142호)
    • 전체기사보기
      • UPDATED: 2021-11-15 09:18
    국가유공신문로고

    총 건, / Page

    김시습문학관 건립된다

    작성일 : 2021-02-06 08:39 수정일 : 2021-02-25 10:4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김시습문학관 추진위원 부여군 의회 운영위원장 정태영 의원

     

    최초 한문소설 금오신화의 저자" "충절을 지킨 천재"

     

    김시습

     

    천재적 자질을 타고났으나 일생을 야인으로 살았던 매월당 김시습의 문학세계를 체험할 수 있는 "김시습 문학관"이 충남 부여 무량사 터에 세워질 전망이다.

     

    무량사는 신라시대에 창건된 천년고찰로써 김시습 선생이 말년을 보내며 생을 마감한 곳이기도 하다.

     

    문학관 건립을 위해 추진 위원회도 구성됐다.

     

    무량사 주지스님(정덕 스님)을 비롯해 정태영 부여군 의회 운영위원장, 민병희 부여군 의회 총무위원장, 오형진 동아일보 수도권 지사장,
    박원경 박사, 이경환 변호사, 박영만 변호사가 추진 위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김시습 문학관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고전문학의 백미인 금오신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 김시습 선생의 뜻을 기릴 수 있는 콘텐츠를 중심으로 채워질 전망이다.

     

    추진위원  민병희 부여군의회 총무위원장은 "우리 부여의 위대한 문화유산인 외산면에 소재하는 천년고찰 무량사와 우리나라 최초의 소설로 인정받고 있는 금오신화와 많은 시문을 남긴 매월당 김시습의 삶과 문학적 의의를 이어주는 김시습문학관 건립은 그 자체로서 큰 의미를 갖는 것"이라고 말했다.

     

    추진위원회는 김시습선생의 금오신화를 배우려는 수도권지역 학생들을 중심으로 년간 5만여명의 체험객이 다녀갈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추진위원회측은 앞으로 명망있는 추진위원을 더 영입해 김시습문학관을 향한 국민적 열망을 담아낼 계획이다.

     

    김시습문학관 건립 추진위원

     

    정태영 (부여군의회 운영위원장) 

     

    민병희 (부여군의회 총무위원장)

     

    오형진 (동아일보 수도권지사장)

     

    박영만 변호사

     

    박원경 박사

     

    이경환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