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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리스 부통령 취임식 인종차별 논란

    작성일 : 2021-01-22 06:24 수정일 : 2021-01-22 06:3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최초의 인도계 여성부통령을 바라보는 세계인의 시각이 분분하다.

     

    공통적인 생각은 "American Dream"은 여전히 유효하다는 희망적 전망이다.

     

    그런데 취임식 당일 해리스 부통령이 인종차별을 당했다는 주장이 논란이 되고있다.

     

    해리스 부통령의 이름 "Kamala"의 발음을 두고 이와같은 논쟁이 미국사회를 흔들고 있다.

     

    이같은 논란은 선거기간에도 있었다.

     

    트럼프측 상원의원이 그녀의 이름을 다르게 발음했었다.

     

    해리스 후보도 "나의 이름 Kamala는 인도에서 연꽃을 의미한다, 이름을 올바르게 부르는것은 기본적 존경을 표현하는것"이라고 트럼프측을 꼬집기도 했다.

     

    그런데 취임식 당일 그것도 선서를 주관하는 대법관이 똑같은 실수를 저지른 것이다.

     

     

     

    취임식의 "옥에티"로 오랜동안 구설에 오를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