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21-11-15 09:18
    • 메인
    • (사)유공자복지문화예술원(국가보훈처허가2016-142호)
    • 전체기사보기
      • UPDATED: 2021-11-15 09:18
    국가유공신문로고

    총 건, / Page

    MBC 공정노조 "부여군민의 표현의자유 존중되야" 성명발표

    작성일 : 2020-12-21 11:53 수정일 : 2020-12-21 12:18 작성자 : 강남수 기자

     

     

    부여군의회 홈페이지에 글을올린 군민을 명예훼손등의 혐의로 고발인 더불어민주당 6인에 대한 퇴진시위가 벌어지고 있는 가운데,

     

    MBC 제2노조인 공정노조가 (위원장 배연규) "부여군민의 표현의자유가 존중 되어져야 한다"는 성명을 발표했다.

     

    배연규 위원장은 성명서에서 지난 4월총선 김미리교수의 경향신문 기고 "민주당만빼고"를 예로들면 광범위한 표현의자유를 주장했다.

     

    배위원장은 "MBC공정방송노동조합은 부여군민의 표현의자유가 다시는 침해되지 않기를 바란다"라고 끝을 맺었다

     

    MBC 공정방송노동조합이 부여군민 표현의자유 침해에 우려를 표명함에 따라 더불어민주당 군의원 6인을 향한 퇴진압박은 더욱 거세질 전망이다.

     

     

    아래는 성명서 전문이다

     

    성명서 

    제목 : 부여군민들의 표현의자유는 존중되어야 한다


    민주주의 사회의 근간은 국민의 표현의 자유가 얼마나 용인 되는가에 달렸다

    지난 4월 총선에서 김미리교수가 "민주당만 빼고"라는 글을 경향신문에 게재했을 당시 민주당의 반응에 표현의자유 침해논란이 있었음도 이때문이다.

    그러할진데 현재 충남 부여군의회 의원 6인이 자신들에게 듣기 거북한 글을 홈페이지에 게재한 군민을 고발했다는것은 충격이 아닐수 없다.

    공무직노조 부여지부와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부여지부가 이런현실속에서 부여군민들의 표현의자유를 위해 싸우고 있다는 사실은 고무적인 소식이다.

    Mbc공정방송노동조합은 부여군민의 표현의자유가 다시는 침해되지 않기를 바란다.

    MBC공정방송 노동조합 배연규 위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