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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희변호사 문준용식 오블리스에 답답함 토로

    작성일 : 2020-12-21 11:22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이수희 변호사가 대통령아들 문준용에 대한 답답함을 토로했다.

     

    문준용이 서울시예산 1400만원을 지원받은 사실이 알려지면서 일고있는 청년들의 분노를 대변한것으로 풀이된다.

     

    이변호사는 문준용이 아무리 결혼해서 별개 살림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대통령 아들이 이런줄에 맨앞에 서야 했느냐고 반문했다.

     

    아래는 이변호사의 글이다

     

     

    대통령 아들 문준용. 
    서울문화재단에서 코로나 지원금 1400만원 수령.

    결혼해서 별개 살림이라고는 하지만, 그래도 명색이 대한민국 대통령 아들인데 꼭 그렇게 받아가야 했는지 쓴웃음이 납니다. 

    문준용 본인보다 어려운 형편인 예술가들이 얼마나 많은데, 이런 줄에 꼭 그렇게 앞에 섰어야 했는지 신청도 안 했는데 장학금 주더라는 조국 딸이 떠오릅니다. 

    도대체 이 사람들은 나랏돈이 어디서 오는지는 알고나 있는건지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