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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무총리 마산의료원 방역현장점검

    작성일 : 2020-12-04 16:51 수정일 : 2020-12-04 17:38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사진 : 4일 정세균 국무총리가 마산의료원을 방문 간호원들과 손인사를 나누고 있다>

     

     

    정세균 국무총리는 12월 4일(금) 오전, 마산의료원(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3.15대로 231)을 방문했다.

     

    이자리에는 하병필 경상남도 행정부지사와 황수현 마산의료원 원장이 함께 했다

     

    오늘 방문은 경상남도에서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경남권(경상남도·부산·울산) 감염병전담병원의 코로나19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정 총리는 먼저 황수현 마산의료원 원장으로부터 마산의료원의 코로나19 대응 현황을 보고받고, 음압병동을 점검했다.

     

    정 총리는 “마산의료원은 경남지역의 감염병 전담병상 대부분을 보유하고 있고, 지금까지 400여명의 환자를 치료하는 등 경남권 코로나19 방역에 있어 중심적인 역할을 해왔다”고 격려하면서,

     

    “그동안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병상이 부족하지 않도록 환자분류를 잘해서 경증은 생활치료센터를 활용하는 등 가용한 병상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정부도 국·공립병원에서 민간병원으로까지 확대해서 중환자가 제때 치료를 받을 수 있는 병상을 확충하고 있다”고 하면서,

     

    “최근 치료제·백신 개발이 가까이 다가오고 있는데, 코로나19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힘들겠지만 인내심을 가지고 잘 노력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