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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현철, "문재인 상상할수없는 비참한 미래 기다려"

    작성일 : 2020-12-03 06:58 수정일 : 2020-12-03 07:0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우리총장님"이라 치켜세우며 임명장을 수여했다가 자신들의 각종의혹에 칼을 들이대는 윤석열검찰총장의 해임 수순을 밟고 있는 문재인정권을 향한 비난의 릴레이가 계속되고 있다.

     

    고 김영삼 대통령의 아들인 김현철씨는 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을 당신이라 칭하고 "상상 할수없는 불행" "비참한 미래"등의 표현을 동원하며 맹비난 했다.

     

    그는 과거 유신시절까지 기억을 되돌리며 문재인정권의 끝장을 경고 하기도 했다.

     

     

    아래는 김현철씨 페이스북 글

     

    추미애 선에서 끊어보려고 했는데 그게 잘 안되나 보죠?

    피를 안묻혀보려고 했는데 세상일이 단지 권력만 쥐었다고 당신 뜻대로만 되지 않죠?

    과거에 18년유신철권통치도 김영삼총재를 우격다짐으로 국회에서 제명했다가 끝장난거 기억하시죠?

    노무현이 왜 당신한테 정치하지 말라고 했는지    이제사 무슨 소리인지 좀 알겠네요

    제 작은 소견이지만 만약 당신이 윤총장을 해임하는 결정적인 우를 범하는 순간부터 세상은 당신뜻과는 달리 상당히 다른 
    세상으로 바뀌게 될겁니다

    당신 덕분에 윤총장이 다음 대선 1위 후보로 일약 등극한거 아시죠? 

    이제부터 정말 상상할 수 없는 불행하고 비참한 미래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음을 분명히 기억하고 각오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