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D: 2021-11-15 09:18
    • 메인
    • (사)유공자복지문화예술원(국가보훈처허가2016-142호)
    • 전체기사보기
      • UPDATED: 2021-11-15 09:18
    국가유공신문로고

    총 건, / Page

    중국의 김치도둑질에 호흡공동체로 응대하는 집권당

    작성일 : 2020-12-02 04:33 수정일 : 2020-12-02 05:0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지난 24일 중국김치가 국제표준이 되었다"

     

    29일 환구시보 보도 내용이다.

     

    중국 관영 매체가 한식 한류의 대명사 이자 우리 고유의 음식인 김치의 제조방식에 대한 국제표준을 자신들이 획득 했다는 비열하고 뻔뻔스런 보도를 내놓은 것이다.

     

    김치는 세계인의 가슴에 "김연아는 한국사람"인것과 똑같이 한국의 고유음식으로 자리매김 했으니 중국의 왜곡된 주장(김치도둑질)이 정착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김치도둑질은 과거 일본도 시도 했지만 실패 했었다.

     

    문제는 김치도둑질 시도가 있는 와중에 보여준 집권당의 어처구니 없는 언동이다.

     

    지난 27일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은 "중국과의 호흡 공동체"를 주창했다.

     

    중국발 미세먼지 문제에 대한 집권여당 의원의 인식수준이다.

     

    김치도둑질에 대한 지적은 고사하고 미세먼지를 중국인과 함께 하겠다는 발상에 경악하지 않을 국민이 있을까?

     

    이쯤되면 "각하 시원 하시겠습니다"라는 아부발언 으로 농림부장관 자리 득템 했다는 자유당 시절 에피소드가 무색하다.

     

    국민의 자존심은 아랑곳없이 중국에 대한 사대주의 DNA가 표출 되고 있다는 비난을 원치 않는다면 언행에 신중할것을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