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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 "추미애법무에 근조화환 보내기운동" 선언

    작성일 : 2020-11-20 15:58 수정일 : 2020-11-20 16:06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시민단체 자유연대측이 추미애법무장관에게 근조화환보내기 운동을 선언했다.

     

    추장관측이 윤석열 총장에 대한 망신주기성 감찰에 대한 반발로 풀이된다.

     

    아래는 관련 자유연대측 글 전문이다

     

    추미애 장관의 괴기행동이 끝없이 이어지고 있다.

     

    대검찰청에 평검사를 보내 윤석열 검찰총장을 조사하겠다는 정치적 발상은 당정청이 하나되어 윤석열 찍어내기 위한 마지막 작전인 모양이다.

     

    임명권자인 문재인 청와대가 결정할 일을 추미애를 통해 차도살인하는 방법을 택한 비겁, 비열의 작태를 국민이 매일 지켜보고 있다.


    19일에는 추미애 장관이 sns에 법무부청사내 수십개의 꽃바구니 사진을 올리자 이번엔 법무부 나이트클럽 열었나? 지지않는 꽃길이 있다 등의 갑론을박이 진행되고 있다.

    추미애 법무부가 국민의 피로감은 전혀 고려치 않고 4장의 사진과 함께 "법무부의 절대 지지 않는 꽃길을 아시나요.

    매일 장관님에게 들어오는 수많은 꽃다발로 만들어진 장관실 꽃길" 등의 글을 올린 것은 타락한 권력의 오만한 행동인 것이다.


    국민은 추미애 장관이 자랑하는 꽃길이 아닌 추미애 장관발 갈등뉴스를 보고싶지 않다.

     

    지겨워도 이토록 지겨울 수 없는 것이다.

     

    자유연대는 추미애 법무부의 꽃정치에 경종을 울리기 위해 2020.11.23.(월)부터 과천 법무부 청사앞으로 “근조(謹弔) 추미애 법무부 ”라는 조화보내기 운동을 시작한다.


    지난 10월 19일부터 11월 2일까지 360여개의 윤석열 총장 축하, 격려화환을 보내주신 시민들이 이번에는 추미애 법무부 근조화환 보내기 운동으로 추미애 장관의 각성과 퇴진행동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2020년 11월 20일
    자유연대, 공익지킴이센터, 프리덤칼리지장학회, 자유민주국민연합,
    국민노조, 국민의자유와인권을위한변호사모임, 자유시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