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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신문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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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여군의회 더불어민주당 의원 6인 고발당한다

    작성일 : 2020-11-18 05:13 수정일 : 2020-11-19 09:09 작성자 : 강남수 기자

     

     

    지난 11월 6일 국가유공신문은 "부여군의회 게시글 고발 방침 밝혀" 제하 기사에서 부여군의회가 홈페이지에 의견을 개진한 군민을 명예훼손 과 모욕으로 고소한 사건을 단독 보도 한바 있다.

     

    이와 관련하여, 글을 쓴 당사자라고 주장하는 A씨가 맞고소 의사를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A씨의 변호인은 17일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A씨는 자신을 고발한 부여군의원을 상대로 고소한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A씨가 부여군의회에 남긴글은 모두 장시간 곁에서 지켜보며 느낀것들을 사실에 입각해 적은것인데 의회가 성실히 답변을 하기는 커녕 적반하장격으로 고소를 하는행태에 분노를 느끼고 있다"며 빠르면 이번주 내에 부여경찰서에 부여군의회 의장을 포함한 더불어민주당소속 6명 의원을 상대로 고소장을 접수시키겠다고 밝혔다.

     

    변호인은 A씨의 신상은 아직까지 밝힐수는 없으며 오랫동안 민주당에 몸담었던것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국가유공신문은 조만간 A씨를 직접만나 홈페이지에 글을 남기게된 배경과 고소를 결심하게된이유 그리고 현재 심경등을 독자여러분들께 전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