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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제시의회 의장 의원직 사퇴..의원간 불륜 도덕적 책임

    작성일 : 2020-10-20 06:31 수정일 : 2020-10-20 11:1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온주현 김제시의회 의장이 의원직에서 스스로 물러났다.

     

    남여 의원간 불륜사건으로 김제시를 발칵 뒤집어놓은 사건의 여파가 가라 앉을 기미가 없자 의장으로서 책임을 지겠다는것.

     

    온 의장은 "시민여러분의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음에도 이에 부응하지 못한점을 깊이 사과드린다"며 사퇴의 변을 시작했다.

     

    이어 "저의 사퇴로 김제시의회가 정상으로 돌아와 본연의 임무를 다할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말했다 

     

    의장의 돌연 사퇴로 불륜의 당사자인 두 남여 의원의 향후 거취도 영향을 받을것 으로 보인다.

     

    김제시민들은 주민소환위원회를 구성하고 의회를 압박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