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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 때문에 집에서 대기하며 일 보겠다는 추미애

    작성일 : 2020-10-15 10:37 수정일 : 2020-10-15 12:3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추미애 법무장관이 기자 때문에 출근을 못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그는 오늘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파트현관에서 취재를 위해 서있는 여기자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속에는 여기자가 카메라를 들고 추미애장관을 기다리는듯한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사생활 영역이니 촬영제한을 협조바란다는 공문을 각 언론사에 보냈다"며 "그런데 기자는 그런 것은 모른다고 계속 뻗치기를 하겠다고 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출근을 방해하므로 이 상황이 종료 될 때까지 집에서 대기하며 일을 봐야겠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아들의 병역문제로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공인으로서 적절한 처신인지에 대해서는 논란이 일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