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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깨문의 나라

    작성일 : 2020-10-15 06:35 수정일 : 2020-10-15 06:51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서민교수가 대깨문의 나라를 선언했다.

     

     

    서교수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깨문의 나라를 상세히 설명했다.

     

    그는 10월 20일 부터 27일까지 충남 서산시립도서관에서 인문학 강의가 있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21일 오전 7시반에 경남 진주에서도 강의를 제의 받았다.

     

    충남에서 저녁 9시에 강의를 끝내고 진주를 가는 대중교통은 없다.

     

    자가운전 아니면 40만원의 택시를 타야 하는상황.

     

    고민중이던 서교수에게 반가운(?) 전화가 왔다.

     

    진주측 책임자가 죄송하다며 강연 취소를 알려온 것이다.

     

    취소된 이유는 무엇일까?

     

    소위 대깨문을 자처한자가 진주측에 압력을 행사한것을 자랑스레 떠들어댄 것이다.

     

    서교수의 지적대로 이나라는 대깨문의 나라처럼 보인다.

     

    하지만 권력이 유한한것을 저들은 알까?

     

    본래 친문성향 이었던 서교수는 조국흑서를 주도하면서 대깨문의 표적이 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