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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당4구역 뉴타운 논란

    작성일 : 2020-09-29 10:15 수정일 : 2020-09-29 10:20 작성자 : 김용성 기자

     

    고양시 원당4구역 뉴타운 사업
    도정법(유상)공무원30여명 과 도촉법(무상)두개부서 배임 , 미수의혹 70억 감사실 감사 않해

    2020년9월22일 09시경 원당 리스쇼핑3층 재개발조합 k조합장 은,
    2016년2월12일 시행된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특별법
    을 적용 해서 무상으로 양도 하기로 하였으나
    2020년9월 에는 도정법을 적용 유상으로 (70억 가량)하면 조합원 400여명이 일인당 1,700만원을 추가로 내야한다. 왜 이제와서 무상을 유상으로 바꾸냐 하며 조합원 들은 고양시를 원망하고 있다.

    시청별관 성광빌딩2층 재정비촉진과 h과장 은,
    재정비촉진과 h과장 은 사업시행계획인가 당시 편입된건강가정지원센터(여성가족과 관리)725m², 원당행복학습관(장애인복지과 관리)697m², 성사동종합복지관(복지정책과 관리)644m² 합2066m²(624.965평)를 무상양도하는 것으로 고시되었으나 오류를 발견하여 현재 조합 측과 재협의를 추진 중이다. 라고 하고
    고양시 회계과 i 과장 은 재정비촉진과에서 유상인지 무상인지 결론 내리면 거기에 따른다. 유상이면 금액이 합당한지 현 공시지가를 적용해 금액을 판단하는 곳 이라고 답변했다.

    9월24일 고양시 언론홍보담당을 통해 고양시 재산이 규정에 어긋나게 무상양도 되지 않도록 재산관리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고양시(시장 이재준)는 발표 하였다.

    담당공무원 30명가량의 관리소홀로 조합원400 여명이 70억 이상을 떠안게 되었다.

    2016년2월12일~2020년9월24 현재 도정법을 적용 유상으로  조합측과 재정비촉진과 공사를 진행 하기로 합의를 하여 그동안 관리 했던 담당공무원 30명가량의 배임 , 미수의혹 이 있음 에도 조합측은 일단공사를 진행하고 고양시청 감사실에서 감사를 할 것이다. 거기에 따라 고소고발은 조합원들과 회의를 거쳐 진행하겠다고 조합장은 말하였다.

    9월25일 고양시청 감사실은 감사를 않하고 있다고 답변 했다

    도정법을 적용해서 유상으로 하면 담당공무원 30명가량의
    배임 , 미수의혹 에 대한 감사를
    도시재정비 촉진을 위한특별법(도촉법)을 적용 무상으로 하면 재정비촉진과 h과장 고양시 회계과 i 과장 은 책임을 지어야 하는데 재정비촉진과 과장은 고소고발로 판결이 나면 거기 에 따르겠다고 답변했다.

    유상이면 고양시 공무원30명과 무상이면 고양시 재정비촉진과 회계과 두개부서는 책임을 져야 하는데 감사실 의 관리소홀로 고양시 공무원3,000명 가량이 탁상행정 이라 는 용어를 들으며 고양시 108만 시민 에게 원성을 사고 있다.

    고양시는 감사실에서 선감사  롯데건설 은 후공사를 진행 해야 한다고 고양시민 들 은 입을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