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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MBC, 시청자 비난 폭주

    작성일 : 2020-09-15 08:54 수정일 : 2020-09-15 09:47 작성자 : 김보경 기자

     

     

    대전 Mbc가 시청자들의 비난을 받고있어 경영진의 선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15일 오전까지 대전Mbc 시청자 게시판은 여성아나운서에 대한 차별을 비난하는 시청자들의 항의성 글이 잇따르고 있다.

     

    대전 mbc가 수년간 여성 아나운서를 비정규직으로 운영해오던 관행에 대해 유지은 아나운서는 지난해 인권위에 민원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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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권위는 유지은 아나운서의 손을 들어 주었다.

     

    하지만 대전mbc 관계자가 뉴스타파와의 인터뷰에서 인권위권고를 따르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시청자들의 분노가 폭발한 것이다.

     

     

    시청자들은 자기눈의 들보를 놔두고 타인에 대해 시시비비를 따지는 대전mbc의 뉴스에 대한 신뢰성 자체를 질타하고 있다.

     

    국가유공신문은 대전mbc 사장의 의견을 듣기위해 전화를 걸었으나 비서실은 "사장님께 메모를 전달하겠다"는 입장만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