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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 의 침묵"... 국민은 울화통

    작성일 : 2020-09-03 18:00 수정일 : 2020-09-05 15:52 작성자 : 이건희 기자

     

    이른바 국민 편가르기 논란의 단초가 되었던 대통령의 간호사 격려글은 청와대 기획비서관실 작품인것으로 드러났다.

     

    복수의 보도를 통해 이같은 사실이 공개되자 네티즌들은 즉각 분노했다.

     

    대통령의 말 과 글이 가지는 파급력을 뻔히 알면서 일개 비서관이 제멋대로 대통령의 명의의 SNS계정에 글을 남긴다는것은 이해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만약 비서관의 글인것이 사실이라면 누군가 써준글을 검토도 않고 대통령이 대중앞에서 읽어 내려간 꼴이니 더욱 한심스럽 다는 것이다.

     

    포털의 해당기사에는 서너시간만에 칠천개가 넘는 댓글이 달리며 국민들의 분노를 대변 하고있다.

     

     

     

     

     

     

     

    문재인정권의 장차관급 인사들의 언론탓, 전정권탓등 책임을 회피하는듯한 태도가 청와대에서 비롯되었다는 국민적 조롱을 피하는 방법은 대통령의 진솔한 사과 뿐이라는 것을 이정권은 알고 있는지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