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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웅 의원 "정권의 앞잡이, 애완용 검사"

    작성일 : 2020-08-09 09:35 수정일 : 2020-08-10 12:16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정권의 앞잡이"  "애완용검사"

     

    김웅 의원(미래통합당 송파 갑)이 추미애식 검찰인사로 만신창이가 된 검찰에 대해 통탄스럽다는 글을 남겼다.

     

    김의원은 사의를 표한 문찬식검사장 시절을 회고하면서 현검찰을 정권의 앞잡이라 칭하며 강도높게 비난했다.

     

    최는 단행된 검찰인사를 두고 "현정권비리 수사에 주저하면 요직을 하사받는다"는 사회적 조롱을 대변한것으로 해석된다.

     

    조국사태이후 문재인정권에 대한 대형비리사건은 걸음도 떼지 못한채 답보상태다.

     

     "살아있는 권력도 수사해달라"는 임명권자의 당부에 충실하며 권력형비리에 추상같았던  윤석열사단은 추미애 법무장관 취임후 해체되었고 그자리들은 추미애식 인사로 채워졌다.

     

    이후 검찰은 윤미향 수사등 거의 모든 권력형비리앞에 납작 엎드리는 한심한 검찰로 거듭났다.

     

    전두환전대통령 집권기에도 검찰은 대통령의 친동생인 전경환등 살아있는 권력비리에 단호하게 대처하며 국민적 신뢰를 쌓아왔다.

     

    군사독재라던 5공화국에서도 보지 못한 처참한 검찰의 모습이 아닐수없다.

     

    김웅 의원은 "늑대는 사료를 먹지 않는다"라는 글을 통해 정권의 앞잡이검사, 애완용검사가 아닌 대한민국 검사들에게 메시지를 던졌다

     

    아래는 김웅의원의 글 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