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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불어민주당을 향한 근거있는 색깔론

    작성일 : 2020-07-24 11:52 수정일 : 2020-07-24 12:3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사진) 진중권 전교수 페이스북 캡쳐

     

     

     

    더불어민주당 문정복(화성)의 변절자 발언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변절자" 사전을 찾아보면 절개나 지조를 지키지 않고 그 마음을 바꾼 사람 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문정복은 미래통합당 태영호의원을 향해 변절자라는 막말을 쏟아냈다.

     

    문정복이 무슨뜻으로 그런 표현을 사용했는지는 당사자만 알터.

     

    태영호의원은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삼대세습독재정권의 폭압과 잔혹한 인권탄압을 외부세계에 알리기위해 목숨을 걸고 대한민국에 귀순한 인물이다.

     

    그런 인물에게 "변절자"라고 저주를 퍼붓는 집단은 지구상 북한괴뢰정권이 유일하다.

     

    그런데 문정복이 태영호의원을 향해 변절자라는 막말을 했다.

     

    변절자 라는 단어를 긍정적인 의미로 사용했을리는 만무하다.

     

    김일성 김정일에게 절개를 지키지 않은것에 화가 난것일까?

     

    자신도 뜨끔했는지 해당글을 삭제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당차원에서 이문제에 사과할 기미도 없다.

     

    과거 더불어민주당 출신 임모의원도 현역의원시절 탈북청년을 향해 변절자새끼 라고 욕설을 퍼부었다.

     

    이쯤되면 국민들은 더불어민주당에게 변절자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궁금하다.

     

    그들은 흔히 "근거없는 색깔론"이라는 주장을 해왔다.

     

    하지만 아무리 꼽씹어 봐도 근거있는 색깔론 이라는것이 합리적 추론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