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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부고속도로 50살 축하 파티장에서...

    작성일 : 2020-07-09 09:20 수정일 : 2020-07-10 09:51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50세의 중후한 나이.. 성공한 중년 경부고속도로..

     

    누가 봐도 번듯한 경부고속도로의 생일파티가 이틀전 있었다.

     

    기념비도 세우고 현 국토교통부 김현미 장관의 이름도 큼지막하게 새겨 넣었나 부다.

     

    50년전 지금 집권세력의 전신인 당시 야당은 경부고속도로의 출산을 반대했다.

     

    그것도 꽤나 결사적으로..

     

    하지만 백년앞을 내다보는 진보적 혜안때문일까?

     

    박정희는 그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신생아 경부고속도로를 국민품에 안겨 드렸다.

     

    50년이 지난 지금 경부고속도로의 존재 가치는 당시 출생을 반대했뎐 야권의 전신인 현 집권세력에게도 너무나 매력적으로 보였나부다.

     

    벼룩에도 낯짝이 있다는 말이 있다.

     

    태아를 지우고 다른 남자와 살겠다는 넋나간 여인을 달래고 달래서 겨우 아이를 품에 안고 엄마없는 아이를 동냥젓을 먹이며 훌륭한 변호사키워 놓으니 50세 생일잔치에 내가 저변호사의 엄마라며 주인행세 하는 막장드라마를 본후 그 찝찝함 이랄까?

     

    2020 대한민국은 안녕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