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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용 부회장 영장기각 네티즌들 환호

    작성일 : 2020-06-09 05:39 수정일 : 2020-06-11 10:08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검찰이 청구한 삼성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문재인정권 이후 줄기차게 시되되고 있는 삼성죽이기에 경종이 울릴지 주목돤다.

     

    삼성은 전세계 가전산업을 호령하던 일본 전자산업을 초토화 시킨 극일기업의 상징이다.

     

    실제로 일본은 삼성을 꺽고 전자산업의 옛영화를 되찾기위해 줄기차게 야욕을 드러냈다.

     

    일본은 심지어 대만과의 합종연횡을 통해 삼성을 세계시장에서 끌어내리기위해 몰두했 왔지만 실패해왔다.

     

    이런 와중에 현정권 집권후 삼성흔들기가 계속되자 외교가에서는 과거 임진왜란 당시 간계로 숙적 이순신장군을 제거했던 사실이 반복되는것 아닌가 하는 기대감에 일본이 흥분하고 있다는 평까지 흘러 나왔다.

     

     오늘 새벽 이재용 부회장의 영장이 기각되자 네티즌들도 환호하며 안도하는 분위기 이다.

     

    김정은 삼대세습독재정권에 말도 제대로 못하는 자들이 민간기업의 후계작업을 세습이라  비난하는 사고방식을 이해할수 없다는 반응까지 나왔다

     

    일부 극우성향 네티즌들과 극우성향언론사들이 영장을 기각한 법원을 비난하는 글도 보이지만 극소수에 불과하다.

     

    다만 검찰이 영장 재청구등의 카드를 쓸수도 있어 향후 추이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