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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O 친일파"들의 파렴치...이완용도 울고 갈 지경

    작성일 : 2020-05-27 06:16 수정일 : 2020-05-27 06:3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정대협 정의연에 대한 의혹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고 있다.

     

    일본군의 성노예로서 오욕의 삶을 살아온 "조선의 딸"들의 아픔을 돈벌이 수단으로 써먹고 자신들의 배를 불리는 파렴치를 더이상 묵과할수 없었다던 위안부할머니의 용기있는 폭로가 우리사회를 강타했다.

     

    그동안 정대협 정의연등이 외쳐대던 모든 구호가 철저하게 계산된 마케팅구호였다고 생각하니 아연실색할수 밖에 없다.

     

    의혹의 한복판에 더불어민주당이 있다.

     

    위안부할머니의 첫기자회견이 있은후에도 민주당은 당차원에서 윤미향을 감싸는 스탠스를 유지했다.

     

    윤미향당선인에 대한 검증이 있었는지? 검증단계에서 위와같은 사실을 알았는지 따져볼일이다.

     

    입만열만 적폐청산을 부르짖던 문재인청와대도 일언반구 말이 없다.

     

    국민들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뒤늦게 강력한 수사의지를 보인것에 그나마 위안을 찾고있다.

     

    위안부할머니들을 이용해 사라사욕을 채우는 저들의 행태가 가히 친일파들의 그것과 한치도 다르지 않음에 앞이 깜깜해진다.

     

    신친일파들이 친일척결을 외쳐댔었다는 네티즌들의 비판에 민주당 과 청와대가 귀를 기울일지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