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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문리 주민들 "세종시공무원 비리"국민청원..이해찬 사저지역도 거론

    작성일 : 2020-05-21 10:37 수정일 : 2020-05-21 10:5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세종시 공무원등의 비리를 고발한다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올라왔다.

     

    해당청원에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대표의 사저도 거론되고 있어 파장이 예상된다.

     

    송문리 주민들은 21일 국민청원에서 제2경부고속도로 세종시구간이 애당초 계획과 달리 주민들 뜻과 역행하는 노선변경이 이루어졌고 이과정에서 40명에 달하는 공무원들이 관여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제2경부고속도로는 서울과 세종을 연결하는 도로이며 경부고속도로 정체를 해소하기위해 2009년부터 추진되어 왔다.

     

    본래의 노선이 주민들의 뜻과 다르게 변경된것은 공무원들의 난개발 조장과 투기때문이라는것이 이들의 주장이다.

     

    21일 아침 청원이 올라오자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