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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부, 수소차 약 5만대분 수소를 새롭게 확보

    작성일 : 2020-05-19 11:17 수정일 : 2020-05-19 11:19 작성자 : 박의열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금년도 ‘수소추출시설 구축사업’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소규모 수소추출시설부산광역시, 대전광역시, 강원도 춘천시 총 3개 지역을 선정했으며, 중규모 수소추출시설광주광역시, 경남도 창원시 총 2개 지역을 선정했다.
     
     
     
    동 사업은 정부가 발표한 「수소경제 활성화 로드맵(’19.1)의 일환으로,
     
     
     
    수소경제 초기 정부 선제 투자를 통한 수소차·버스 등 수소교통망 조성을 위해 수소추출시설의 구축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 수소추출시설 : LNG 등에서 수소를 추출·생산하는 설비를 포함한 공급시설
     
     
     
    소규모 수소추출시설 약 1톤/일 이상의 수소를 생산(버스 40대 분량) 가능하며, 이번 공고(’20.3.24~4.23)를 통해 총 3개소가 선정되었다.
     
     
     
    * 금년 총 250억원의 국비 지원으로 총 5개소(개소당 50억원 지원)를 구축할 예정으로 나머지 2개소(국비 100억원 규모)는 하반기 중 2차 공고할 계획
     
    * ’19년도 총 3개 지역(삼척, 창원, 평택) 최종 선정하여 지원(국비 총 150억원)
     
     
     
    이는 인근 수소버스 운행 노선 및 버스충전소 연계 여부, 수소 공급가격 및 운영 계획, 주민수용성 및 안전성 확보 방안 등의 요소를 종합 고려하여 전문가 위원회에서 평가·선정했다고 밝혔다.
     
     
    중규모 수소추출시설약 4톤/일 이상의 수소를 생산(버스 160대 또는 승용차 26,000대 분량) 가능하며, 올해 총 2개 지역이 선정되었다.
     
     
     
    * ’20~’21년간 총 160억원(개소당 80억원, 총 사업비의 40% 수준)의 국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금년 총 44.4억원의 국비를 지원할 예정
     
     
     
    이는 한국가스공사의 공모(’19.12.10~’20.1.22)를 통해 수소차·충전소 보급 계획, 주민수용성 확보 및 지자체 지원, 지역 수소산업 육성 효과 등을 다각적으로 고려해 전문가 위원회에서 선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