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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소연 "국민을 바보로 보지말라"

    작성일 : 2020-05-01 06:42 수정일 : 2020-05-01 07:01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이천화재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을 정치검찰로 매도하는 여권인사들의 행태에 대한 비난여론이 일고있다.

     

    여권 고위인사로 분류되는 최강욱 황희석은 검찰의 이천화재사건 수사를 두고 정치검찰이 개혁에 저항하기위해 국민의 관심을 돌리려는 술수 라는 생뚱맞은 주장을 펼쳤다.

     

    하지만 38명의 애꿎은 목숨을 잃은 참사원인에 대해 수사하는것은 검찰의 직무이다. 

     

    수사를 하지 않는것이 오히려 검찰의 직무유기인 것이다.

     

    그런것을 모를리 없는 최&강 이 저토록 억지성 논리를 펼치는것에 대해 법조계에서는 황당하고 오만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김소연 변호사는 해야할일 하는 윤석열 검찰을 비난하는 최&강을 향해 따끔한 일침을 가했다.

     

    김변호사는 "당신들이 그토록 부적격이라고 비난하는 윤총장을 누가 임명했나? 청문회 당시 제기되었던 의혹을 변론했던 당사자들은 누구인가? 그들부터 청문회방해에 책임을 물으라"고 지적했다.

     

    또한 "무슨 코미디를 이리도 드라마틱하게 하는가? 국민을 바보로 아는가?"라며 여권인사들의 이중성을 강도높게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