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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월호 성행위" 415총선 핫이슈급부상 조짐

    작성일 : 2020-04-09 13:13 수정일 : 2020-04-10 04:52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세월호 성행위가 415총선의 핫이슈로 급부상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차명진후보의 세월호 성행위 발언에 대해 미래통합당이 차의원제명을 추진하면서 사그러들것 같던 세월호 성행위 논란은 차후보가 물러서기는 커녕 성행위 당사자들의 사과를 요구하면서 국민적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세월호 성행위 논란은 뉴스플러스가 2년여전 단독 보도 했으나 국민적인 관심을 받지는 못한 이슈였다.

     

    그런데 8일 차후보가 토론과정에서 이를 거론했고 미래통합당은 부적절한 발언이라 판단 차후보의 제명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의 반응에 대해 네티즌들이 반발하면서 엉뚱하게도 세월호 성행위 당사자들에 대해 국민적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것이다.

     

    아울러 차후보는 오늘 오전 성행위 당사자들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서면서 사태는 걷잡을수 없이 커지고 있다.

     

    소수야당인 자유당 이순임대표는 성명을 내고 금수만도 못한 세월호 유족 성행위 당사자들의 사과 및 광화문 세월호 텐트 관리 감독소홀에 대해 박원순시장의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일주일 남짓 남겨놓은 415총선, 뜻하지 않은 세월호 유족 성행위 논란이 최대 이슈로 떠오르며 각당의 총선 셈법이 더욱 복잡해 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