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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양을 함경우 후보 "한주호 후보에 토론회무산책임 사과요구"

    작성일 : 2020-04-01 06:20 수정일 : 2020-04-01 06:38 작성자 : 김용성 시민기자

     

     

     

    31일 오후 7시 고양신문주최 후보자 합동토론회가 더불어민주당 한준호 후보의 불참으로 무산된것에 대해 미래통합당 함경우 후보가 사과를 요구하고 나섰다.

     

    함경우 후보는 토론회가 무산되자 즉각 보도자료를 배포하고 한준호후보에 대해 강도높게 비판하며 사과를 요구했다.

     

    함경우 후보는 "한준호 후보의 토론회 불참 번복 입장을 고대하며, 모든 일정을 비우고 토론회 참석을 준비하고 있었던바 그럼에도 비겁하게 도망간 거대 집권여당 후보의 꽁무니를 보며 실망감을 넘어 참담한 심정이다"며 격한 감정을 토로했다.

     

    또한 함경우 후보는 "정치인의 생명은 국민과의 약속이고, 후보자의 생명은 유권자의 신뢰 임에도 한준호 후보 토론회 불참은 고양시민들과의 약속을 깨고 신뢰를 저버린 몰염치한 만행" 이라고 지적했다.

     

    함후보에 따르면 3월17일 오전 11시 고양시 갑,을,병,정 모든 후보 캠프 관계자들이 31일 예정되었던 토론회장소인 고양신문사에 내방하여 관련 설명을 듣고 토론회를 준비해 왔다는 것이다.

     

    또한 토론회는 후보간 동일한 규칙에 따라 크게, "분야별 질문" "상호토론" "지역 이슈 토론"으로 나뉘어 각각 첫 답변 후보자를 제비뽑기로 정하는 방식이었다.

     

    함후보는 "이런한 공정룰에도 한준호 후보가 일방적으로 토론회불참을 감행한것은 "제비"뽑기에 조차 두려워 자신에게 불리하다는 납득 못할 이유를 댄것이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