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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병규 "천안함유족 비하"논란

    작성일 : 2020-03-30 05:16 수정일 : 2020-03-30 05:31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전 프로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강병규가 천안함유족 비하 논란에 휩싸여 네티즌들에게 묻매를 맞고 있다.

     

    강씨는 자신의 트위터에 "문대통령에게 들이댄 할머니를 보고 경악. 경호원 전부 짤라야 한다. 또,그 할머니는 신원 조사 후 행적과 과거를 파혜쳐서 형사처벌 꼭 해야한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대통령에게 옮길수도 있는 비상 상황. 동정은 금물이다. 사람 좋다고 만만하게 대하면 죽는다는거 보여줘라. 반드시 청와대여."라고 적었다

     

    서해수호의날 추모식에서 윤청자여사의 행동을 문제삼은것으로 보인다.

     

    윤청자여사는 국가를 위해 산화한 고 민평가 상사의 어머님으로 자식을 국가에 바친 영웅이다.

     

    그런 윤여사를 향해 강씨가 쏟아낸 폭언에 네티즌들이 분노했다.

     

    네티즌들은 강씨의 트위터에 "천안함 유족보고 지껄이는말이심? 멍청한것도 수준이 있어요. 강병규씨."

     

    "뭐 이런 쓰레기같은놈이 다있노? 조국같은 쓰레기를 지지하는 너같은 쓰레기가 정상적인 가정에서 자랐겠냐ㅉㅉㅉ 니부모가 불쌍하다"

     

    "ㅠㅠ 정신차리세요 천벌 받아요. 그렇게 입 함부로 놀리시면요." 라고 분노를 표출했다.

     

    윤여사는 국가 와 국민이 보내준 성금 일체를 다시 나라에 기부해 국민들의 눈물을 훔치게 했던 당사자다.

     

    국가적으로 예의를 갖추어도 모자란 천안함유족에 대해 "형사처벌" 운운 한 것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