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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왕세자도 우한바이러스, 영국왕실 충격

    작성일 : 2020-03-26 04:52 수정일 : 2020-03-27 06:46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영국이 발칵 뒤집혔다.

     

    올해 94세인 엘리자베스여왕을 이어 차기 왕위계승서열 1위인 찰스왕세자가 우한폐렴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25일 유력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우한폐렴의 공포에 시달리고 있는 영국국민들에게 찰스왕세자소식은 그야말로 충격 그자제다.

     

    영국 왕실은 입헌군주제도를 취하고 있기 때문에 법률적으로 왕세자가 정부나 의회에 권한을 행사할수는 없다.

     

    하지만 영국민들의 마음속에 왕실은 국가의 실질적인 중심이다.

     

    왕실의 일거수 일투족은 늘 영국민들의 관심대상이다.

     

    차기 왕위서열 1위인 찰스왕세자의 우한폐렴 소식은 왕실의 앞날과 더나아가 영국의 미래가 달려있는 중대 사안이다.

     

    만약 찰스왕세자의 신변에 문제가 발생한다면 그의 첫째 아들인 윌리엄왕자가 자리를 대신한다.

     

    호주, 캐나다등 여전히 영 연방체제를 통해 세계질서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영국의 리더쉽의 변화에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