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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민정 학력위조(?) 논란

    작성일 : 2020-03-24 05:08 수정일 : 2020-03-24 05:55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이른바 문재인키즈로 415총선에 나선 전 청와대 대변인 고민정 후보(서울 광진을)가 학력위조 논란에 휩싸였다.

     

    고후보는 경희대 용인캠퍼스 중어중문과 학력 소유자다. 

     

    그런데 최근까지 고후보는 자신의 페이스북 학력란에 "경희대 서울캠퍼스"라고 적었던것으로 알려졌다.

     

    최초 의혹제기는 가로세로연구소다.

     

    가로세로연구소에서는 학력을 위조하는 것은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라고 말하며 "청와대에서 대변인을 했고 국회의원 후보자로 나온 사람이 이래서는 안 된다!" 라며 고민정을 강하게 비판했고 빨리 이 사실을 선관위에 신고를 해야한다고 말했다.

     

    문제가 불거지자 고후보는 페이스북에 자신의 학력을 "경희대 용인캠퍼스"라고 정정해 놓은 상태다. 

     

    학력에 따른 사회적 차별이 바로잡혀야할 나쁜관행인것은 부인할수 없는 사실이다.

     

    하지만 자신의 학력을 거짓으로 기재하는것은 더 나쁜행위이다. 

     

    자신의 과거가 부끄러워 없는 사실을 이력에 쓰는행위를 주저하지 않는 사람이 공직에 나서는것은 우리사회를 병들게 하는 지름길이다.

     

    국민들의 성숙한 상식수준을 공직에 나서려는 사람들이 알아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