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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군 포로 소년상을 세워야 한다

    작성일 : 2020-01-29 16:46 수정일 : 2020-01-29 17:24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1950년 6월25일 김일성이는 반민족적 전쟁범죄를 자행했다.

     

    1953년 정전이 될때까지 삼년간 한반도는 초토화 되었고 수만명의 인명피해가 있었지만 일본은 경제대국의 발판을 만들었다. 

     

    김일성이는 한반도 전체의 공산화를 완성하여 현재 북한과 같은 모습의 한반도를 기획했을 것이다.

     

    하지만 전세계 자유진영 우방국가들 과 목숨을 건 국군들이 피로서 전란을 막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오늘날의 대한민국이 있게 되었다.

     

    정전협정이후 70년이 흘러 잊혀져 가는 있는 김일성이의 625전쟁범죄.

     

    우리는 지금까지 김일성이의 625전쟁범죄를 재판을 통해 단죄하지도 못했고 가해자인 북한 당국에게 배상은 커녕 사과도 받은적이 없다.

     

    하지만 우리의 기억속에서 잊혀져 가는 625전쟁을 70년째 계속 하고 계신분들이 있다. 바로 국군포로들이다.

     

    그분들은 김일성이가 저지른 625전쟁범죄의 희생양이며 살아계신 증인들이다.

     

    우리는 이제라도 그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하며 또 한편으로 김일성이의 625전쟁범죄를 단죄하기위해 국군포로소년상을 세워야 한다.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70년전 김일성이의 전쟁범죄를 망각하면 우리후세의 미래가 어찌될지 장담할수 없다.

     

    대한민국은 국군포로소년상을 전국 주요거리에 세워 김일성이 같은 전범이 영웅시되는 참담한 현실을 막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