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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진핑 우한바이러스 비상상황 경고

    작성일 : 2020-01-26 03:32 수정일 : 2020-01-26 04:00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살인적인 우한바이러스 사태가 지구촌을 걷잡을수없는 혼란 과 공포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급기야 중국은 시진핑이 직접나서 국가 비상상황을 경고하며 중앙정부차원의 공세적 대응을 지시했다.

     

    시진핑은 환자를 치료하던 의사(우동)가 사망한후 직접행동에 나선것이다.

     

     

     

    현재까지 전세계적으로 41명이 우한바이러스로 사망했다.

     

    홍콩정부는 2주간의 휴교령을 발동했다.

     

    미국을 비롯한 각국은 바이러스감염을 막기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북한은 중국인 입국자체를 금지시켰다.

     

    이에 반해 메르스사태당시 준전시상태를 선언했던 박원순시장에 대한 비난도 일고 있다. 우한바이러스사태가 메르스보다 심각한 상황인데도 박시장의 특이한 대응은 보이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메르스사태당시 당시 문재인대표와 민주당은 국가무능 독재중단을 외쳤었다.

     

     

     

     

    하지만 우한바이러스로 전세계가 비상상황을 맞고 있음에도 문재인대통령은 마트에 장바구니를 끌고 있는 영상이 보도된것을 두고도 논란이 일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