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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살 청년 여의도에 도전하다

    작성일 : 2020-01-23 05:35 수정일 : 2020-01-23 05:40 작성자 : 강남수 기자

     

     

    총선을 100일도 채 남기지 않은 오늘, 대구 동구() 지역구에 전)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인 박성민 후보가 등록해 대구시민들의 염원인 정치세대교체와 보수쇄신이 이루어질지 많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성민 예비후보는, 올해 만27세로 자유한국당 최연소 예비후보 등록자이며 영남대학교 총학생회장뿐만 아니라7회 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후보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유스토리 대표이사’,‘여의도연구원 청년정책연구센터 부센터장등 탄탄한 정치·사회경력을 쌓은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박성민 예비후보가 출마한 대구 동구()은 최근 정종섭 국회의원의 불출마로 사실상 첫 번째 TK보수쇄신이 이루어진 의미 있는 지역인데 이 지역에 TK 최연소 예비후보의 출마로 자유한국당의 인적 쇄신이라는 메시지에 상당한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박 예비후보는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상황 속에서보수쇄신, 지역혁신,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이제는 청년이 주도적으로 나서야 할 때라며, 2030의 청년이 젊은 감각과 시대상황을 잘 반영한 정책실현을 통해 국가와 대구와 동구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박성민 후보는 설연휴 이후 28일 출마선언을 할 예정이며 27일 개소식을 통해 보수 쇄신과 혁신을 위한 "변화의 시작은 지금 모두가 오늘을 기억하게 될것입니다"의 주제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