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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교안 "단 하나의 메시지"

    작성일 : 2020-01-12 14:37 수정일 : 2020-01-12 15:09 작성자 : 강남수 기자

     

    <사진설명> kbs수신료거부 시위를 하고있는 방송언론소비자주권연대 이순임대표를 황교안대표가 격려하고 있다.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12일 문재인정부에 대한 깊은 불신을 내보이며 강도높게 비판했다.

     

    황대표는 검찰학살로 평가되는 1.8검찰고위직 인사에 대해 포문을 열었다.

     

    법무장관 취임 단 7일만에 윤석열검찰총장의 수족들이 모두 잘려나간 현실을 지적하며

     

    "지금의 검찰총장을 누가 임명했습니까? 바로 문재인 대통령입니다. 그런데 이제 대통령이 검찰총장을 죽이고자 합니다. 부정선거를 저지른 이 정권이 부정선거 수사팀을 해체하고자 합니다"라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과 청와대는 윤석열총장을 임명할 당시 "우리 총장님" 이라며 전정권수사를 진행했던 윤석열총장을 치켜세웠었다.

     

    하지만 울산부정관권선거의혹 등이 수사선상에 오르면서 검찰의 칼이 자신들을 향하자 손바닥 뒤집듯 안면을 바꾼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을 싸잡아 비난한것으로 보인다.

     

    황교안 대표는 검찰뿐만 아니라 문재인정권이 만든 철의 장막속에서 각종 불법이 벌어지고 있다고 밝히며 구체적으로

     

    "청와대, 국회, 정부기관, 공공기관, 강성노조, 좌파언론, 시민단체..."등을 지목했다.

     

    황대표는 뭉치지 않으면 대한민국은 없다며 보수대통합에 대한 당위성을 주창하면서 대한민국을 살리자고 거듭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