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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 이란 우크라이나 여객기추락 과실 인정

    작성일 : 2020-01-11 13:39 수정일 : 2020-01-11 19:15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지난 수요일 테헤란상공에서 추락한 우크라이나 여객기는 이란 미사일때문이라고 이란 관영매체가 공식 확인했다.

     

    이란 관영통신은 "이란정부는 우크라이나 여객기추락은 이란 군부의 오인사격때문"이라고 정부성명을 인용 보도했다.

     

    미국을 위시한 서방국들은 사고 배후에 이란 군부가 있다고 지목해왔다.

     

    하지만 이란정부는 이를 공식부인하며 사고원인은 기체결함 또는 오작동 이라고 주장했었다.

     

    이란 정부는 우크라이나 여객기추락에 대해 공식적으로 사과하연서도 고의성은 없었으며 미군항공기로 오인한 군인의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이는 트럼프대통령이 사고이후 밝혔던 내용과 일치한다.

     

    사고 여객기 블랙박스를 회수하고도 이를 보잉사에 넘길수 없다며 사고원인은폐를 시도하던 이란정부가 양심고백을 함에따라 도덕적우위를 바탕으로한 국제사회의  대이란 압박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