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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유공신문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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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20-01-08 08:53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12세 13세 어린들이 총격을 받은 일이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언론 보도에 따르면 사건은 지난 토요일 위스콘신주 숲속도로에서 발생했다.

     

    지난 토요일 도요타 승용차를 타고 숲속의 도로를 달리던 운전자의 차량으로 눈뭉치가 날아왔다.

     

    운전자는 차를 체운후 눈뭉치가 날아온 곳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이사건으로 12세 소녀 와 13세 소년이 총상을 입고 인근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목격자들은 숲속에 다수의 어린이들이 몰려 있었으며 장난으로 눈을 뭉쳐 차량에 던진것을 증언했다.

     

    경찰의 응급조치와 병원측의 적절한 치료로 총상을 입었던 어린이들은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매체는 보도했다.

     

    아울러 총격을 가한운전자 와 눈뭉치를 던진 어린이중 어느쪽도 형사입건은 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