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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기트먼, 핑크 거액 6억쾌척.. 호주들불 피해자들을 위해 써달라

    호주 들불로 코알라 괴멸 위기

    작성일 : 2020-01-06 08:12 수정일 : 2020-01-06 08:26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사상최악의 들불사태를 맞아 국가비상사태까지 선포된 호주를 돕기위해 헐리우드 스타들이 팔을 걷어부치고 나섰다.

     

    미국의 팝가수 핑크(40, 여성)는 불길을 잡기위해 사투를 벌이고 있는 소방관들에게 6억원을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그녀는 화재뉴스를 보면서 너무나 참담한심정 이라며 기부의사를 밝혔다.

     

    호주 출신의 니콜기드먼도 상심에 빠진 호주 국민들을 위해 6천만원을 기탁하며 피해자들을 위해 기도해달라고 말했다. 

     

    울버린으로 유명한 휴잭맨은 인스타그램에 호주들불에서 구조되고 있는 어린이의 사진을 올려놓으며 호주를 돕기위한 본격적인 모금활동에 들어갔다. 

     

    한편 호주정부는 들불방지에 국력을 모두 쏟아붓고 있지만 맨하탄규모의 거대한 불을 잡는데 애를 먹고있다.

     

    현재 까지 사망자만 25명에 이르고 있으며 수만명의 이재민이 발생한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호주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들의 피해도 심각한 수준이다.

     

    호주당국은 이미 8,000마리에 코알라가 사망했을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는 코알라 전체 개체수에 1/3에 해당하는 수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