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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일 : 2019-12-29 17:41 작성자 : 박의열 기자

     

    미래를향한전진4.0 (약칭 전진당)과 자유시민정치회의는 29() 오후 2시 국회 정론관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정권 폭정 종식과 2020 총선 승리를 위한 정치혁신회의를 제안했다.

     

    이번 공동 기자회견은 전진당 창당준비위원장인 이언주 의원, 김원성 전진당 전략기획위원장, 양주상 전진당 조직총괄수석 부위원장, 자유시민정치회의에서는 김주성(전 한국교원대학교 총장), 박인환 (전 대일항쟁기위원회 위원장), 조동근 (바른사회시민회의 공동대표), 손광주 (전 남북하나재단 이사장), 주동식 (지역평등시민연대 대표), 심동보 (전 해군제독) 공동대표가 참여했으며, 조형곤(21C 미래교육연합 공동대표) 대표가 기자회견 사회를 맡았다.

     

    자유시민정치회의는 지난 10월 광화문 광장에서 조국·문재인 퇴진 운동을 전개한 바른사회시민회의 등 전국 33개 시민사회단체 활동가들과 법조인, 언론인, 교수, 의사, 종교인 등 전문직을 중심으로 결성된 단체이다.

     

    이언주 전진당 창당준비위원장은 지금 민주당과 민주당 2중대들이 공수처법을 포함해 패스트트랙 법안을 처리하며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있다. 민주화 세력이라고 자처하지만 스스로 민주주의를 파괴하며 자기 모순에 빠져있다.”“21대 총선에서 이들을 심판해야 한다. 그런데 대안세력이라 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세력이 없다. 나라를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새로운 정치 혁신세력이 대안을 마련해야 하며, 협력과 연대를 위한 논의 테이블을 제안하고자 한다.”고 기자회견의 의미를 설명했다.

     

    주동식 공동대표는 기자회견 후 발언을 통해 우파는 중도세력과 함께 문재인 정부 폭정을 막아야 한다. 새로운 정치 세력으로 총선승리를 위한 연대를 제안하고자 한다.”새로운 정치세력은 예측가능하고 모두가 투명하게 참여하는 정치세력이 될 것이며, 특정 몇몇이 아닌 일반 당원을 중심으로 의사결정을 하는 민주적 정치혁신 세력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