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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소득세 탈루 의혹"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상훈·주호영·성일종·김현아의원 주장

    작성일 : 2019-12-29 17:30 작성자 : 편집실

    자유한국당 국회의원 김상훈·주호영·성일종·김현아의원은 29일 정세균 총리후보자에대한 소득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이들 자유한국당 의원들은 "정세균 국무총리 후보자의 2014년도 근로소득원천징수영수증에 따르면, 2014총급여액이 9,913만원이나 당해 카드사용액이 8,618만원이고, 정치자금 등 후보자가 기부한 각종 기부금액이 4,006만원이며, 둘만을 합해도 12,624만원으로 총급여액을 훨씬 넘는 금액이다" 라고 주장했다.

     

    아울러 "국세청의 납세자료에 따르면 후보자 및 배우자는 근로소득이외에 소득이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있는데 무슨 돈으로 각종 세금을 내고 생활을 했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다"며  소득세 탈루 의혹을 제기했다.

     

    한편 정세균후보는 전직 입법부 수장의 지위에 있었음데 총리직 지명을 수락함으로서 삼권분립을 훼손했다는 비난도 함께 받고있다.

     

    인사청문회에서 이런 사안을 두고 자유한국당 측과 정세균후보자측 간의 치열한 공방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