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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부 "동양대 최성해총장 " 면직 요구.. 보복인사 논란일듯

    작성일 : 2019-12-20 05:23 수정일 : 2019-12-20 05:49 작성자 : 이건희 기자 (core7949@gmail.com)

     

     

    조국 사태에 기름을 부엇던 최성해 동양대 총장에 대해 교육부가 면직을 요구하기로 결정, 보복인사 논란이 예상된다.

     

    동양대 최총장은 조국사태가 정점으로 치달을 즈음 구속된 정경심교수 와 조국교수가 자신에게 거짓진술을 요구했다고 폭로한 당사자다.

     

    이과정에서 유신민씨도 최종장에게 전화를 걸어 외압을 행사했다는 의혹이 터지면서 최총장은 한때 권력에 아첨하지 않은 의인으로 비춰지기도 했다.

     

    조국 전법무부장관 및 임명을 강행한 청와대는 최총장의 폭로로 부담을 느끼면서 조 전장관은 끝내 단명장관이라는 오명을 남겼다.

     

    이후 교육부는 최종장의 학력허위기재 사실에 대한 자체조사를 진행해왔다.

     

    교육부는 19일 자체결과를 발표하고 최성해 총장의 학위 5개중 "단국대 학부수료,  Temple대 MBA과정 수료, 워싱턴침례대 박사학위"에 대해 허위로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교육부는 학교법인 현암측에 최종장의 면직을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최성해 총장은 30일 내에 재심을 요청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