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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에게 국익을 묻다

    국가장래위해 문재인청와대 설득해야

    작성일 : 2019-12-16 06:59 수정일 : 2019-12-16 07:30 작성자 : 이건희 취재본부장 (core7949@gmail.com)

     

    "그간 수차례 밝힌 바와 같이 대형원전 수출 노력을 지속함과 동시에 기자재, 운영 등 원전 전주기 시장으로 진출을 확대한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눈물겨운 말이다.

     

    즉 원전수출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노력하였고 앞으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는 것이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원전수출노력은 당연히 칭찬받을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그러나 국내에서는 위험하다고 탈원전을 선언하고, 원전을 중단시킨것이 문재인정부 아닌가?

     

    국내에서는 위험하다며 중단시킨 원전을 "해외에서는 안전한 제품이니 구매해주세요"라는 말이 쉽게 나올수 있을까?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러시아에 우리의 안전한 원전을 수출하는 그자세로 문재인청와대를 설득해야한다.

     

    "우리의 원전기술은 세계 최고수준입니다. 원전선진국 에서도 우리의 기술력을 인정하고 구매하려는것이 그것을 입증합니다. 청와대는 지금이라도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아 국내원자력생태계를 지켜야합니다"라고 말이다

     

    논리도 충분하고 기술력도 사실이다.

     

    장관이라는 자리는 청와대 하명을 받드는곳이 아니라 국민을 섬기는 자리다.

     

    성윤모 장관은 재임기간동안 국가의 발전에 기여하는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길를 바란다.